서울신문 블로그 서비스를 2020년 6월 30일자로 종료합니다.

지금까지 서울신문 블로그 서비스를 아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07년 3월 30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신문 블로그는 지금까지 많은 기자들과 독자들이 함께 모여 세상의 다양한 소식과 이슈를 주고받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소셜미디어의 도래와 새로운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서울신문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시고 읽어주셨던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제 13년 간의 작은 소임을 다하고 서울신문 블로그는 문을 닫습니다.

서울신문은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더 참신한 서비스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 종료 범위]

서울신문 블로그 홈(blog.seoul.co.kr) 및 2차 블로그 도메인 서비스

 

  • 블로그 운영을 위해 수집/보관된 정보는 서비스 종료일을 기해 복구 불가능한 방법으로 파기하게 됩니다.

  • 개인 블로그는 서울신문 블로그 종료와 상관없이 계속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분들 중에 블로그 주소가 서울신문 2차 블로그 도메인(△△△.blog.seoul.co.kr)으로 설정된 경우, 페이지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 메뉴의 개인 도메인 설정에서 서울신문 블로그 주소를 삭제하시고 원래 블로그 주소인 △△△.tistory.com을 기본 주소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 분들은 특별한 문제없이 개인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서울신문블로그지기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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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20.06.30 00:4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