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otice.tistory.com/2360

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

(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


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

환경설정 > 기본정보 페이지의


주소 설정란의 2차 주소에

원래 쓰고 계셨던 xxx.blog.seoul.co.kr 주소를 입력하시고 저장하시면 다시 원래의 2차 주소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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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의 프로 블로거(Pro-Blogger)로 등록하면 자신이 생산한 블로그 포스트를 서울신문 홈페이지에 노출시켜 사이버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포털 또는 다른 곳에서 운영하던 자신의 블로그를 주소 변경없이 그대로 쓸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많은 참여와 이용 바랍니다.

 

▶ 신청 자격 : 1회 이상 유용한 정보와 지식이 담긴 양질의 포스트를 생산할 수 있는 자

 

1. 가입 신청 : 이메일 접수만 가능(webmaster@seoul.co.kr)

1-1) 기존의 다른 곳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로 가입을 희망할 경우

w         본인의 블로그 주소와 함께 간단한 신상정보 기재 (신상정보 : 이름, 휴대폰, 이메일 등)

w         블로그에서 주로 다룰 소재나 카테고리 및 향후 포스팅 계획

w         기존 블로그 포스트가 많을 경우 심사위원이 선별해서 읽을 수 있도록 별도 포스트 목록 첨부(5건 이내)

1-2) 신규 블로그 개설을 희망할 경우

w         본인의 간단한 신상정보 기재 (신상정보 : 이름, 휴대폰, 이메일 등)

w         블로그에서 주로 다룰 소재나 카테고리 및 향후 포스팅 계획

w         자신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인터넷 웹페이지 주소

(인터넷에 올리지 않은 콘텐츠는 이메일로 샘플 문서 첨부해 전송. 3~5건 이내)

 

2. 가입 심사

w         신청 내용 확인 후 소정의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

w         다음의 경우 심사에서 탈락될 수 있음

- 신청 목적이 현저히 상업·영리·홍보성을 띠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 심사 대상 콘텐츠에 법적 하자가 있거나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칠 경우

※ 심사 탈락자에게 별도 연락 없음

 

3. 1차 심사 통과자에게 서울신문 프로 블로거 내부규칙 준수 관련 안내 메일 발송

 

4. 신청자로부터 준수사항 동의가 있으면 서울신문 프로 블로거 등록 및 추가 안내사항 전달

 

5. 최종 안내에 따라 서울신문 프로 블로거로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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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언론사 블로그 서비스의 한 획을 그은 서울신문 블로그가 3년 만에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주요 변경사항 안내>


1. 헤드라인 포스트
  기존의 블로그 홈에서는 서울신문 블로거들의 글을 최신 순서대로 보여주는 단순한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편을 통해 서울신문의 훌륭한 블로그 포스트를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새롭개 개편됐습니다. 무엇보다 일정 기간 상단에 인상적인 이미지 화면을 노출시켜 독자들에게 뚜렷이 각인되도록 했습니다.
  헤드라인 포스트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치있는 정보가 담긴 시의성 있는 포스트
  - 이목을 끌 수 있는 사진 이미지가 담긴 포스트
  - 최신 인기글 목록에 등록된 포스트
  - 과거 글이라 하더라도 재조명 해볼 필요가 있는 포스트
  - 기타 운영자가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판단한 포스트


2. 이슈 포커스

  블로그 포스트에 별도 입력하는 태그 중 2개 포스트 이상 동일한 태그가 입력된 글을 랜덤하게 정렬해 보여주는 포스트 박스입니다. 경우에 따라 같은 블로거의 글이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3. 신규 포스트

  서울신문 블로그 소속 블로거들의 글들이 최신 순으로 노출되는 블로그 목록입니다.


4. 인터널 뷰 (Internal View)

  개인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아도 서울신문 블로그를 통해 수집된 각 블로거들의 글을 바로 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블로그 홈에서 포스트를 클릭하면 최상단에 인터널 뷰 바(Bar)가 나타나며 이 바를 통해 서울신문 블로그 홈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해당 블로거의 최신 글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블로그 플랫폼 지원
  지금까지는 티스토리(www.tistory.com) 블로그 이용자들만 서울신문 블로그 가입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편으로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의 블로그나 텍스트큐브 같은 설치형 블로그도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 플랫폼이면 원래의 블로그 주소를 유지한 채 서울신문 블로거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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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터넷서울신문 블로그지기입니다.

지난
공지문에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서울신문 블로그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현재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및 설치 작업 중에 있습니다.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빠르면 다음주(4.12~16) 중으로 새로운 모습의 서울신문 블로그 페이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 서울신문 블로거들께서는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 운영 중인 개인 블로그에는 전혀 영향이 없는 작업이므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서울신문에 발행되지 않았던 해당 기간 동안 작성하신 글들도 개편 이후에는 모두 보일 수 있게 되므로 글을 재발행하시는 불편도 없을 것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블로그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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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신문 블로거 여러분.

최근 서울신문 블로그 홈(http://blog.seoul.co.kr)에 블로거 여러분들이 작성하신 포스트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거나 발행이 지연되는 현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원인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각 블로거들이 작성한 포스트를 중간에서 받아 서울신문쪽에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담당했던 이올린 메타블로그 API 시스템의 오류로 밝혀졌으며 그동안 기술제휴를 통해 지원을 받았던 이 이올린 서비스가 사정상 2월말로 종료될 예정입니다.


운영진으로서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블로거 여러분들께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며 현재 새로운 솔루션의 도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서울신문 블로그 홈의 모습도 달라질 예정입니다.


다만 이를 위해 서버 도입 및 솔루션 설치, 테스트 등에 일정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3 1일부터 테스트가 완료되었다는 공지가 있기 전까지는 각자의 블로그에서 글을 발행해도 서울신문에 보이지 않는 현상이 계속됩니다.


서울신문에만 글이 잠정적으로 노출되지 않을 뿐, 블로그에 글을 쓰시거나 다음 뷰 등을 통해 글을 보내시는 다른 모든 기능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사오니 이점 널리 양지해주시고 기존에 운영하시던 그대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서울신문 블로그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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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2007년 3월 30일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울신문 블로그의 애칭인 Slog는 Seoul Shinmun + Blog의 합성어로 'S로그' 또는 '슬로그'라고도 불립니다.

Slog는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의 블로그로 운영됩니다.

▼ 기자블로그
서울신문 기자들의 블로그로 오랜 기간동안의 취재를 통해 쌓인 깊이있는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와 이야깃거리를 감칠맛나게 들려줄 것입니다.

▼ 프로블로그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만드는 지식과 감성의 블로그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블로고스피어의 수많은 블로거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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