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서울신문 블로그 활동을 하셨던 분들 중,

오랜 기간 포스팅이 없는 휴면 계정 및

xxx.blog.seoul.co.kr 과 같이 블로그 개설 시 만든 블로그주소를

블로그 관리자 설정의 2차 도메인 주소로 재등록하지 않은 계정을 통해

최근 불특정한 스팸 포스트가 다수 등록되고 있어 운영에 차질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득이하게 상기 계정들에 대한 2차 블로그 주소를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2차 블로그 설정을 정상적으로 하고 계신 분들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계정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원래의 티스토리 주소인 xxx.tistory.com으로 접속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다시 서울신문 블로그와 연결되길 원하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 부탁드립니다.


※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계시는 회원분들께는 무관한 사항이므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Posted by 서울신문블로그지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