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언론사 블로그 서비스의 한 획을 그은 서울신문 블로그가 3년 만에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주요 변경사항 안내>


1. 헤드라인 포스트
  기존의 블로그 홈에서는 서울신문 블로거들의 글을 최신 순서대로 보여주는 단순한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편을 통해 서울신문의 훌륭한 블로그 포스트를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새롭개 개편됐습니다. 무엇보다 일정 기간 상단에 인상적인 이미지 화면을 노출시켜 독자들에게 뚜렷이 각인되도록 했습니다.
  헤드라인 포스트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치있는 정보가 담긴 시의성 있는 포스트
  - 이목을 끌 수 있는 사진 이미지가 담긴 포스트
  - 최신 인기글 목록에 등록된 포스트
  - 과거 글이라 하더라도 재조명 해볼 필요가 있는 포스트
  - 기타 운영자가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판단한 포스트


2. 이슈 포커스

  블로그 포스트에 별도 입력하는 태그 중 2개 포스트 이상 동일한 태그가 입력된 글을 랜덤하게 정렬해 보여주는 포스트 박스입니다. 경우에 따라 같은 블로거의 글이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3. 신규 포스트

  서울신문 블로그 소속 블로거들의 글들이 최신 순으로 노출되는 블로그 목록입니다.


4. 인터널 뷰 (Internal View)

  개인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아도 서울신문 블로그를 통해 수집된 각 블로거들의 글을 바로 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블로그 홈에서 포스트를 클릭하면 최상단에 인터널 뷰 바(Bar)가 나타나며 이 바를 통해 서울신문 블로그 홈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해당 블로거의 최신 글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블로그 플랫폼 지원
  지금까지는 티스토리(www.tistory.com) 블로그 이용자들만 서울신문 블로그 가입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편으로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의 블로그나 텍스트큐브 같은 설치형 블로그도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 플랫폼이면 원래의 블로그 주소를 유지한 채 서울신문 블로거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서울신문블로그지기 트랙백 0 : 댓글 2